- 영화 ‘더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 입력 2019. 03.17. 20:43:2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더폰’이 월요병을 잊을 수 있는 스릴러물로 손현주의 밀도감 높은 연기가 압권이다.
2015년 개봉한 ‘더폰’은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해 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다시 걸려온 전화에 혼란스러워 하는 동호의 사상 최악의 사투가 펼쳐진다.
이 영화는 슈퍼액션에서 오후 7시 40분부터 방영되고 있다. 드라마가 지겨운 이들은 촘촘한 스토리와 반전에 만족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더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