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 위하준에게 전한 강병준 작가 진실 ‘아들 생일 4월 23일’
입력 2019. 03.17. 21:41:19
[더셀럽 한숙인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이종석이 위하준에게 강병준 작가의 단서가 담긴 물건을 건낸ㅆ다.

17일 방영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차은호는 소설 4월 23일의 원고와 강병준 작가의 ‘내 아들이 날 찾아왔다’라는 글이 쓰인 일기를 지서준(위하준)에게 건냈다.

지서준은 강병준 작가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치매에 걸린 강병준은 자신의 아들 생일인 4월 23일 절대 잊으면 안 된다며 푸른 밤 책 제목을 4월 23을 바꿨다.

지서준은 진실을 알았지만 아버지 강병준에게 아들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죽음을 지켜봤다.

지선준은 영웅들을 써서 강병준이 인정하지 않아도 작가 강병준의 피를 이어받은 작가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며 자신의 속내를 은호에게 털어놨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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