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 ‘좋은 책’ 같은 인연, 겨루 러브라인 완성도
- 입력 2019. 03.17. 22:01: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강병준 작가가 자신이 실종이 아닌 알츠하이머였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자신의 책의 연보를 바꿨다. 강 작가는 유언을 통해 좋은 책 같은 인연의 소중함을 전하고, 모든 이들은 각자에게 좋은 책 같은 인연을 찾았다.
17일 방영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봉지홍(조한철) 팀장은 다시 한 가족으로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고유선 이사는 김재민 대표에게 친구로서 땡땡이 칠 것을 제안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철부지 신입사원 오지율(박규영)은 결국 기획자로 인정받고 박훈(김기동)과 기쁨을 함께 했다. 송혜린(정유진) 대리는 반찬을 싸들고 지서준 작가(위하준)를 찾아 함께 식사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차은호(이종석)은 강병준 작가의 유언 대로 이나영과 서로에게 한 권의 책이 되는 인연을 이어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