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하나뿐인 내편' 48.9%로 퇴장…50% 못 넘었다
입력 2019. 03.18. 07:30:20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끝내 시청률 50% 고지에 오르지 못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전국 기준 42.8%, 48.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국민 드라마로 방영 내내 많은 사랑을 받은 '하나뿐인 내편'은 끝내 50%를 넘기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49.4%로 남게됐다.

50% 돌파에는 실패했으나 마지막회까지 40% 후반대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오는 23일부터 방송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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