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산골 부부, 태양광 전기사용…아내 강금선 "드라이기·전기밥솥 안써"
- 입력 2019. 03.18. 08:04:1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산골 부부가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해 사용한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내 멋대로 산다' 1부로 꾸며진 가운데 전라남도 영광의 산 속에 사는 강정순(50), 강금선(55) 부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강금선씨는 태양광 전기를 사용한다며 밝히며 "저기 태양관 패널이 있다. 배전함을 보면 생산된 발전량을 볼 수 있다. 지금은 태양이 좋아서 53정도 된다. 이정도면 팡팡 써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계산을 잘 해서 전자 제품을 사용해야한다. 모든 제품은 소비 전력이 최소인 걸 슨다. 순간 전기를 먹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드라이기, 다리미, 전기 밥솥은 거의 사용 안한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