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몸짱 의사 박용우 "식스팩 복근? 부끄러워, 만 49세때 8주만에 완성"
입력 2019. 03.18. 08:34:45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몸짱 의사 박용우가 출연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소문난 의사들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용우는 초콜릿 복근의 소유자로 몸짱 의사로 유명하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복근 사진을 보며 "부끄럽다. 아들이 이제 그만 우려 먹으라고 하더라. 한 때 몸짱 의사로 바꿔달라. 지금은 없다"고 말했다.

당시 복근을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 박용우는 "당시 만 49세였다. 더 나이 들기 전에 만들고 싶엇다. 8주 정도 걸렸다.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다이어트와 운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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