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신고은, 임윤호에 "포기하지 말고 나 좋아해줬으면"
- 입력 2019. 03.18. 09:10: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임윤호를 향한 확실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가 최서준(임윤호)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최서준에게 자신의 동생 은소담(해인)이 우리 둘 사이를 반대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은소유는 "상무님 나 포기안했으면 좋겠다. 그게 내 솔직한 마음이라는 걸 아까 깨달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주 아주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나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진심 어린 고백에 최서준은 은소유를 꼭 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