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D-5] 출격 완료 김해숙과 세 딸들, 첫 방 핵심 키워드3
- 입력 2019. 03.18. 10:47:32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첫 방송을 단 5일 남겨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핵심 키워드를 공개했다.
오는 23일 토요일에 첫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은 이 시대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할 스토리다.
엄마 김해숙(박선자)와 유선(강미선), 김소연(강미리), 김하경(강미혜)이 네 모녀로 출연한다.
◆ 특급_워맨스 : 네 모녀의 리얼 케미
박선자와 세딸들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부모, 자식 간의 모습이다.
엄마에게 큰딸 강미선은 앙숙같이, 둘째 딸 강미리와는 친구같이, 막내딸 강미혜와는 잔소리꾼과 천덕꾸러기의 관계로 그려진다.
◆ 세대공감 : 다채로운 가족 이야기
‘세젤예’는 설렁탕집을 운영하며 딸의 가사와 육아를 돕는 엄마와 집안일과 육아를 피하는 남편, 욜로(YOLO) 라이프를 즐기는 시어머니, 며느리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시아버지 등 다채로운 가족 군상이 등장한다.
또한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자매간의 다툼과 화해, 고부간의 묘한 신경전 등 현실적인 가족 관계를 통해 세대공감을 이끌어낸다.
◆ 꿀잼+감동 : 온 국민을 울리고 웃길 스토리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는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들의 일상은 꾸밈없는 현실 가족을 연상시키며 시청자들의 공감대와 폭소를 유발하면서도 가족애로 울림까지 전달한다.
‘국민 엄마’의 김해숙의 명품 연기까지 더해져 ‘세젤예’만이 그릴 수 있는 진짜 가족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