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위일청, 23일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공연 출격
- 입력 2019. 03.18. 11:43:1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위일청이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무대에 오른다.
위일청은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 낭만극장(낙원상가 4층)에서 열리는 ‘낙원동연가’ 무대에서 후배들과 함께 노래를 부른다.
이날 위일청은 그룹 서울패밀리시절의 노래 히트곡을 열창할 예정이다.
또한 어쿠스틱의 진수를 보여줄 듀엣 ‘예벗밴드’ ‘해피넬라’ ‘하늘정원’ 팀과 세미원 공연팀 ‘A6’의 ‘사랑의 장난이더냐’를 부른 최연경이 무대를 펼치며 진행은 이영민이 맡는다.
통기타 문화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낙원동연가’ 콘서트는 매주 토요일 저녁 7080 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와 그 시절의 노래를 주축으로 공연을 펼친다.
그동안 금과은의 임용재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이 무대를 이어왔고 이 소식을 전해들은 동료 선후배 가수 전영록, 해바라기 이주호, 임지훈, 신계행, 유리상자 박승화, 바블껌, 이승훈 등이 초청무대에 섰다.
‘낙원동연가’는 지난 2014년 통기타 콘서트 ‘대학로연가’를 500회 장기 공연한 리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의 두 번째 작품으로 지난해 6월 올픈런돼 10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