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서울→전주로 봄나들이…4월 3일 전주 생방송
- 입력 2019. 03.18. 15:17: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컬투쇼'가 전주로 간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DJ 김태균이 오는 4월 전주로 떠나 생방송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김태균은 "'컬투쇼'가 전주로 떠나게 됐다. 4월 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그 근처 사시는 분들께 방청 신청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목동이 너무 멀어서 못 오셨던 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니, 반응 좋으면 앞으로 종종 돌아다니겠다"고 말했다.
전주 방청신청은 #1088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컬투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