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난 열심히 사는데 어느순간 욕의 도구로 사용되더라"(컬투쇼)
- 입력 2019. 03.18. 15:28: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컬투쇼' 신봉선이 자신의 이름이 욕의 도구로 사용되는 점에 대해 불쾌함을 표현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신봉선은 "많은 분들께서 누군가를 폄하할 때 '정말 신봉선 같다'라는 말을 예를 들어 사용하시곤 한다. 이런것처럼 내가 욕의 도구로 사용되는게 싫다"라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살고있는데 그런 소리를 들으면 '짜증 지대로다~'"라고 자신의 유행어를 덧붙여 의사 표현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