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윤세아·나영희·신다은·최대훈,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 입력 2019. 03.18. 16:48:2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정유미, 윤세아, 신다은, 나영희, 최대훈이 신생 종합엔터테인먼트 에이스팩토리와 손을 잡았다.
18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정유미·윤세아·신다은·나영희·최대훈이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이후,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매니저와 함께 에이스팩토리에서 새 출발 하게 됐다. 끈끈한 의리로 맺어진 인연인 만큼 앞으로도 서로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미는 드라마 '프리스트' '검법남녀'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과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열일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졌다.
JTBC 드라마 'SKY캐슬'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윤세아는 뷰티, 패션, 푸드 등 '광고퀸'자리를 꿰차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신다은 역시 지난해 드라마 '역류',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한 해를 꽉 채웠고 차기작 준비 중에 있다.
나영희는 최근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와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의 수식어를 입증해냈다.
최대훈은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에이스팩토리는 드라마 '자백'의 제작사로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포괄하는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유재명, 태인호, 전석호, 장승조, 유성주, 이규형, 염혜란, 남기애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이앤마리오, 아윤채, 에이스팩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