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희진 "멤버가 12명이라 메이크업 순번 예약제로"(연예소녀)
입력 2019. 03.18. 18:13: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연예소녀'를 통해 백스테이지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 아이돌 특별시에서는 이달의 소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달의 소녀는 김립은 멤버들을 대표해 아이돌 특별시 특별 MC로 나섰다. 특히 희진은 "저희는 멤버가 12명이다보니 메이크업을 받을때 오래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예약제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김립은 "진솔 언니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귀고리를 착용했다"며 돈독한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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