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선미, 故 장자연 사건 관련 의혹 보도 이후 SNS 비공개로 전환
- 입력 2019. 03.18. 18:25:4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송선미, 이미숙이 고(故) 장자연 문건 관련된 보도에 등장해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18일 디스패치는 장자연 문건(장자연 리스트)과 이미숙, 송선미가 관련돼 있다고 보도했다. 사건 당시 장자연과 이미숙, 송선미는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었다.
이미숙은 당시 경찰 조사에서 "장자연을 알지 못한다. 이번 사건을 통해 이름만 들었다"라고 진술했다.
보도직후, 송선미와 이미숙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송선미는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