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子 납골당에서 오열 "늦게 와서 미안해"
입력 2019. 03.18. 20:10:03
[더셀럽 박수정 기자]'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진짜 아들 '박도경'의 납골당을 찾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조애라(이승연)가 박도경(김진우)가 안치되어 있는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친아들 박도경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애라는 장에스더(하연주)에게 진짜 자신의 아들이 어디있냐고 물었다. 장에스더는 조애라에게 박도경의 납골당 위치를 알려줬다.

조애라는 납골당에서 "늦게 와서 미안하다. 여기서 혼자 얼마나 외로웠니"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그런 조애라의 모습을 멀리서 김남준(진태현)이 바라보고 있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