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부시게' 한지민♥남주혁, 좁은 골목에서 첫 키스 '달달'
- 입력 2019. 03.18. 22:14:29
- [더셀럽 박수정 기자]'눈이 부시게' 한지민과 남주혁이 키스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눈이 부시게'(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는 1970년대 데이트를 즐기는 김혜자(한지민)와 이준하(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자는 이준하가 첫 데이트 이후 손만 잡고 아무런 스킨십을 하지 않는 것을 답답해했다.
이준하와 키스를 하기 위해서 김혜자는 온갖 노력을 했지만 이준하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김혜자는 급기야 역술인에게 찾아가 이준하와 언제 키스를 할 수 있느냐고 묻기까지 했다. 역술인은 "내일 하겠다. 내일 키스하기 딱 좋은 날이다"라고 말했다.
역술인의 말이 맞았다. 다음날, 두 사람은 통행 금지 단속반을 피해 골목 사이로 도망갔다. 좁은 골목 사이에서 두 사람은 달달한 첫 키스를 나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