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송해, 그리운 어머니 생각하며 '아주까리 등불' 열창
- 입력 2019. 03.18. 22:55:3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송해가 '가요무대'에서 최병호의 '아주까리 등불'을 열창했다.
송해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가요무대'는 '나의 노래'라는 부제로 꾸며진 가운데 송해는 최병호의 '아주끼리 등불'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송해는 나이를 잊은 열정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송해는 "실향민으로서 그리운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 노래를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부른 덕분에 가수로서 송해를 사랑해주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