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강정순 "남들 시선 의식해…신념으로 사는 것"
입력 2019. 03.19. 08:28: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강정순이 현재의 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전라남도 영광군에사는 늘 즐거운 부부 강정순, 강금선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정순씨는 "저도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내 인생을 살아주진 않는다. 인생이 참 짧다는 생각이 들면서 하고 싶은 건 하고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신념이 있지않나. 나도 그 사람들을 존중하고 그 사람들도 나를 존중하는 거다"며 이유를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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