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방은희 "얼마든지 덤벼봐" 신고은에 경고
입력 2019. 03.19. 08:44:06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신고은의 증거를 제거하고 다시 경고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홍백희(방은희)가 은소유(신고은)의 증거를 없애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백희는 은소유가 가진 증거를 제거하고 "니가 찍소리만해도 니 동생한테 갚아줄거야. 얼마든지 덤벼봐"라고 경고했다.

이를 지켜본 최서준(임윤호)은 은소유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라며 걱정했다.

하지만 은소유는 "그러면요? 우리 집 생지옥에 살았어요 그런데 나보고 가만히 있으라고요? 우리 엄마 잘못되고 내가 미웠어요. 이번에도 상무님 잘못되면 내가 더 미울 것 같은데 나더러 가만히 있으라고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최서준은 "한 번만 내 방법대로 해볼 수 있게 기회를 줘요"라며 은소유를 설득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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