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강남스캔들' 해인 "아무 것도 못하고 산거 아시죠?" 신고은 위해 임윤호 설득
- 입력 2019. 03.19. 08:57:4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해인이 신고은을 위해 임윤호를 설득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에게 병을 감추려는 최서준(임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준은 은소담(해인)에게 "언니한테 아무 이야기 안 한 거 고마워요. 내가 언니한테 잘 이야기 할게요. 마음 다치지 않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잘"이라며 은소유를 걱정했다.
그러자 은소담은 "상무님 아프니까 헤어지자고 하면 그럴 거 같으세요? 우리 언니 엄마 병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던거 아시죠. 상무님 병 알면 또 그럴거에요"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