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 50%’ 정준영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오픈 무산…전문가들과도 소통無
- 입력 2019. 03.19. 09:19: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준비 중이던 레스토랑 정식 오픈이 무산됐다.
정준영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서울에서 파리로’라는 콘셉트로 2주간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했다. 당시 미슐랭 1스타 셰프들과 콜라보한 메뉴를 선보이며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스토랑 지분 50%를 정준영이 가지고 있었으나 성관계 몰래 카메라 사태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면서 레스토랑 오픈은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
정준영의 동업자로 알려진 레스토랑 대표 A씨는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레스토랑 계정 태그를 삭제했다. 또한 참여한 전문가들은 2주간 행사를 마친 후 모두 귀국한 상황이며 최근 소통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조사를 받고 있는 정준영에 대해 18일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준영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