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새 앨범 ‘PERSONA’ 선주문 268만장 돌파, 新 기록 갱신
입력 2019. 03.19. 10:18:03
[더셀럽 석민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선주문 268만 장을 돌파했다.

오늘 19일 방탄소년단의 앨범 유통사인 아이리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MAP OF THE SOUL : PERSONA는 국내외 선주문량으로 총 268만 5030장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을 통해서도 해외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 예약 판매 첫날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7일째인 오늘까지도 계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4월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4월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서 생방송 되는 ‘Saturday Night Live’로 컴백할 예정이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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