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게이트’ 폭로자 김상교, 19일 오전 경찰 출석 “피고소인 신분”
입력 2019. 03.19. 10:27: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버닝썬 게이트’의 최초 폭로자 김상쇼가 19일 오전 경찰에 출석했다.

김상교는 이날 오전 10시 10분경 피고소인 신분으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김상교는 지난해 11월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사건과 관련해 버닝썬 장 이사와 당시 출동 경찰관 2명에게 명예훼손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고소를 당했다. 장 이사는 폭행 사건 당시 김씨를 폭행한 인물로 지목된 상태다.

한편 이날 클럽 버닝썬 MD 애나도 경찰에 출석한다. 애나로 알려진 여성은 중국인 A씨로 클럽에서 마약류를 투약, 유통한 의혹을 받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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