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모, 후배사랑 돋보인 응원 “고생 많은 초보 유튜버 예원이”
- 입력 2019. 03.19. 11:02: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통역사 및 방송인 안현모가 SBS 장예원 아나운서 응원에 나섰다.
안현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튜브 장폭스티비까지 하느라 고생 많은 초보 유튜버 예원이. 예쁜 얼굴 ‘동상이몽’에 안 담겨서 아쉬운 마음에 사진으로라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미소 짓고 있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안현모의 후배사랑이 돋보인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고향인 SBS 보도국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