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오늘(19일) 라인업, 다이아·마마무·박봄·VAV 컴백
입력 2019. 03.19. 11:18: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더쇼'가 181회 라인업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될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는 박봄, 마마무, 다이아, VAV, 공원소녀, 드림노트, 우석X관린, (여자)아이들, 이달의 소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을로 가는 기차, 트레이, 하은요셉, 티버드, 유키카가 출연한다.

특히 이날 '더쇼'는 풍성한 컴백무대가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중독성 강한 추억의 멜로디를 자랑하는 마마무와 오랜 시간 기다린 목소리 박봄, 카리스마를 장착해 여심을 저격하러 나선 VAV, 비글 소녀들 공원소녀와 드림노트의 컴백 무대가 그려진다.

또 다이아는 데뷔곡 '왠지'와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우우'를 프로듀싱한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다시 한 번 손잡고 이날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다이아는 '더쇼'를 통해 신곡 '5분만'과 '우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흥을 전파할 예정이다.

한편 '더쇼'는 이날 저녁 6시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MTV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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