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보좌관’ 출연 확정…이정재와 ‘묘한 대척점’ 예고 [공식]
입력 2019. 03.19. 11:19:2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민아가 브라운관 복귀를 알렸다.

JTBC 측은 19일 “배우 신민아가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배우 이정재가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는 극중 비례대표 초선의원이자 당대변인 강선영 역을 맡았다. 자신을 공천해준 당내 원로의원의 라이벌을 모시는 장태준과는 묘한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다.

제작진은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가진 신민아가 이번에는 목표를 향해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는 열정과 자신감이 넘치는 당찬 걸크러시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보좌관’은 오는 5월 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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