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이문호 前여친설에 화났다 “제대로 신고하겠습니다”
입력 2019. 03.19. 11:34: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출신의 온라인쇼핑몰 CEO 지윤미가 버닝썬 이문호 대표와의 루머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윤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거 없는 말을 사실마냥 또 추측 기사들.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선은 넘지 말아야죠. 제대로 신고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지윤미는 이문호 대표와 과거 교제했다는 ‘지라시’에 언급됐다. 마약 유통 및 투약, 경찰 유착,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이문호 대표와 얽히면서 구설수에 오른 것. 이 같은 이유에서 강경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낸 것으로 보인다.

지윤미는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 출연한 바 있으며 여성 의류 쇼핑몰 ‘비비드윤’ 대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윤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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