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유포리아’, 유튜브 뮤직 K-POP 솔로곡 1위 달성
- 입력 2019. 03.19. 16:04:26
- [더셀럽 석민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유포리아’가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에서 K-POP 솔로곡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정국의 '유포리아'는 유튜브 뮤직에서 520만 스트리밍으로 가장 많이 플레이 된 솔로곡 1위를 달성했다. 이 조회수는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갓 이즈 어 우먼(God is a woman)이 기록한 440만과 레이디 가가의 '스웰로(sallow)'가 기록한 350만,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타이틀곡 ‘아이돌(IDOL)’의 410만 스트리밍도 뛰어넘은 수치다.
미국 시장 조사 기관인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 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은 미국 인구의 50%가 사용한다. 유튜브 뮤직 이용자의 나이는 대략 12세 부터 34세가 가장 많으며 미국 내 최대 70% 사용자가 이용할 만큼 영향력 있는 곳이다.
정국의 1위 소식은 더욱 대단한 성과이며 미국에서의 그의 인기 또한 어마 어마하다는 것을 입증한 대목이다.
이 소식을 접한 ‘올케이팝(All-kpop)' 등 많은 외국 케이팝 매체에서는 "방탄소년단 정국은 유포리아로 유튜브 뮤직 정복", “방탄소년단의 메인 보컬리스트 정국은 진정으로 인상적인 목소리를 선보였다." 등의 내용으로 응원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