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뉴스데스크' 빅뱅 탑, 병가 내고 징검다리 휴가 "병이 있다" 해명
- 입력 2019. 03.19. 20:14: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빅뱅 탑이 병가를 징검다리 휴가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방송된 MBC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빅뱅 탑의 수상한 병가에 대해 취재했다.
탑은 지난해 8월 추석 앞뒤로 병가를 내 9일 연속 휴가를 냈으며 19일 중 15일이 휴가 앞뒤로 사용된 병가였다. 또한 이에 대한 증빙자료는 없었다.
탑은 이에 대해 "그 때 공황장애가 있어서 그리고 제가 병이 좀 있어서"라고 해명했다.
탑이 근무하고 있는 용산구청은 "연예인이라 특혜를 준 것은 아니다"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