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김혜리 사과에도 '냉정'
입력 2019. 03.19. 20:44:16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김혜리의 사과에도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김혜리(최수희)가 최시우(강태성)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희는 최시우를 찾아가 "시우야 니가 나 좀 용서해주면 안 되겠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시우는 "우리 우진이도 저처럼 키우시려고요? 어머니 꿈을 위해서 앞만 보는 경주마로 만드시려고요? 아 내가 어머니 아들이 아닌걸 알았으니 이번엔 우진이를 데려가시려나. 우리 우진이 건들지 마세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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