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이기우X박진희, ‘닥터 탐정’ 출연 최종 확정… 4월 초 첫 촬영
- 입력 2019. 03.20. 10:40:3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기우와 박진희가 드라마 ‘닥터 탐정’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20일 더셀럽 취재 결과 이기우와 박진희는 논의 중이던 SBS 드라마 ‘닥터 탐정’의 출연을 확정짓고 본격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첫 촬영은 오는 4월 진행될 예정이다.
'닥터 탐정'은 죽음이 자연의 농락이 아닌 인간의 농락이고 사후치료가 아닌 사전 예방이 문제일 때 나서는 닥터 탐정을 다룬다. 이유 막론하고 상대 막론하고 파급 효과 막론하고 산업 재해·인위적 환경 재해·직업병들의 수면 및 진실을 파헤친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박준우 PD와 송윤희 작가의 첫 드라마 진출작이다.
이기우는 극 중 재벌 그룹 TG 3세 최태영 역을 맡았다. 능력은 있지만 끼도 욕심도 없는 과거의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는 인물이다. 이기우와 함께 호흡하는 박진희는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도중은으로 분한다.
‘닥터 탐정’은 ‘초면에 사랑합니다’ 후속 작으로 7월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