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이승연, 죄책감에 김진우 정체 숨긴다
입력 2019. 03.20. 11:04: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5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진실을 덮으려는 조애라(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조애라는 자신 때문에 친아들 박도경(김진우)가 죽었다는 사실에 자책하며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한다.

조애라의 결정에 가족들은 당황하고 이수호(김진우)는 진실을 밝혀달라고 부탁한다.

이수호는 "관장님은 저 보기 힘들어서 내보내면 그만이지만, 당사자인 나는 어떨 것 같냐. 저는 이수호로 돌아가겠다"라고 조애라에게 통보한다.

장에스더(하연주)는 조애라가 모든 것을 덮기로 했다고 김남준(진태현)에게 전한다.

한편 오산하(이수경)의 집에서 이수호와 가족들은 눈물의 재회를 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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