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강금선, 밤늦게 일하는 남편 보며 “조금 억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 입력 2019. 03.21. 08:01:4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강금선 씨가 남편 강정순 씨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멋대로 산다 4편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 강금선 씨는 “술 한잔하고 나서 잔다 생각하고 힘내”라며 작업을 하는 남편 강정순 씨를 응원했다.
이어 아내는 제작진에게 “그래도 남편은 조금 억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이게 제 작업장이고 남편 작업장이 아닌데 일하고 와서 이렇게 한다는 게”라고 설명했다.
아내 강금선 씨는 “당신은 조금 억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라고 물었고 남편 강정순 씨는 “그런 건 없는데”라고 답했다.
강금선 씨가 “당신은 나의 행복이 당신의 행복?”이라고 묻자 남편 강정순 씨는 잠시 망설이다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