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강정순, 바이올린 제작 완료 “안 팔리면 어쩌나 걱정”
입력 2019. 03.21. 08:15:2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강정순 씨가 바이올린 제작을 마치고 고민을 털어놨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멋대로 산다 4편이 펼쳐졌다.

이날 강정순 씨는 완성된 바이올린을 보며 “안 팔리면 어떡하나 걱정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가 좋아해요”라며 “아주 좋아하다가 '돈으로 바꿔 주세요'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저녁 시간에 집으로 돌아온 강정순 씨는 아내 강금선 씨에게 제작한 바이올린을 선보였다.

강금선 씨는 “저는 남편이 만든 악기를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바이올린을 배울 적에 남편이 만든 악기를 가지고 다녔다. 개인 교습 받을 때 가져갔는데 같이 배우는 사람들이 바이올린이 예쁘다고 했다”며 자랑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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