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방은희에 “동생 해인에 아무것도 하지 마” 경고
입력 2019. 03.21. 08:45:52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방은희에게 경고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홍백희(방은희)가 은소유(신고은)과 마주쳤다.

이날 홍백희는 “윤 과장 사과는 받았니”라고 물었다.

은소유가 긍정하자 홍백희는 “내가 말로 사과해봐야 날 믿어줄 것 같지도 않고 두고두고 네 동생한테 갚는 것으로 하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은소유는 “제 동생한테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사과니 뭐니 긁어부스럼 만들지 말고 머릿속에서 지워주세요”라고 날세웠다.

홍백희는 “그게 네 소원이라면 그러지 뭐”라며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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