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윤호 “형, 나 죽는대” 시한부 고백…서도영 ‘충격’
입력 2019. 03.21. 09:12:38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시한부 사실을 서도영에게 알렸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최서준(임윤호)을 만나러 밖으로 나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현은 자신을 불러낸 임윤호에 “뭐 하는 거야 지금”이라고 화냈다.

임윤호는 “그냥 잠깐 얼굴 보고 가려고. 갈게”라고 말했다.

홍세현은 “너 설마 실연 상담하러 온 거야”라며 “벌써 소유한테 싫증 난 거야”라며 분노했다.

임윤호는 “그랬으면 좋겠네. 내가 싫증 났다 그러면 형 어떻게 할래”라고 말했다.

홍세현이 “미친 자식”이라고 외치자 임윤호는 “형 나 죽는대”라고 전했다.

이후 임윤호는 눈물을 흘렸고 홍세현은 충격을 먹어 그 자리에 멈춰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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