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바람이 분다' 출연 확정…감우성과 감성 로맨스 예고
입력 2019. 03.21. 09:31: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하늘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1일 김하늘 소속사 싸이더스HQ측은 김하늘이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바람이 분다'에서 감우성과 감성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김하늘은 극중 이별의 끝에 다시 사랑과 마주하는 인물 ‘이수진’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감성으로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람이 분다'는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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