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도 사용하는 ‘호호바오일’, 간편 제조법은?
입력 2019. 03.21. 11:06:27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 호호바오일이 화제에 등극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호호바 바디 오일을 제조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방탄소년단 오일로 알려져 있는 호호바오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호호바오일은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피지 조절에도 탁월한 겨울철 필수 오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등에서 자라는 호호바 나무의 열매 씨를 압착해 추출한 식물성 오일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부상과 상처 치료를 위해 호호바 오일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호호바오일은 100ml 용기에 담은 후 라벤더 오일을 10방울 미만으로 넣어주고 토코페롤을 5방울 미만 넣어 흔들어주면 완성된다.

한편 호호바오일은 과거 방탄소년단 정국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KBS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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