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X 101', 오늘(21일) 상암서 국민 프로듀서와 두 번째 만남
- 입력 2019. 03.21. 14:02:4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프로듀스 X 101' 연습생들이 오늘(21일) 오후 국민 프로듀서들과 두 번째 만남을 가진다.
Mnet '프로듀스 X 101' 측에 따르면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연습생들이 블루카펫 세레모니를 펼친다.
'프로듀스' 시리즈는 시즌 마다 Mnet '엠카운트다운' 첫 무대 공개 전 상암 인근에서 국민 프로듀서와 만나는 이벤트를 가진 바 있으며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이례적으로 지난 20일 런웨이쇼를 개최해 국민 프로듀서들과 먼저 만나기도 했다.
'프로듀스 X 101'의 타이틀곡 '_지마'는 오늘(21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공개되며 '프로듀스 X 101'은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