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거미 "슬픈 노래 부를 땐 이별하는 상상하며 불러"
입력 2019. 03.21. 16:13:59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거미가 이별 노래를 부를 때 감정을 잡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거미,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최근 발표한 신곡 '혼자'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라이브 이후 한 청취자는 "신혼인데 슬픈 감정은 어떻게 잡으시나요?" 라고 거미에게 질문했다. 청취자의 질문에 거미는 "누군가와 이별하는 상상을 하며 노래를 한다"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혹시 상대방은 누구?"라고 질문을 덧붙였고, 거미는 "그 분(남편 조정석)은 아니다. 배우처럼 연기하듯이 상상하면 노래를 부른다"고 설명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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