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박지빈, 몸사리지 않는 열연 '눈길'
입력 2019. 03.21. 16:32: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박지빈이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지빈은 20일 방송된 '빅이슈' 9,10부에서 화려한 액션씬을 선보이며 첫 등장 했다.

영화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해 쓰러지는 모습부터 불치병 진단을 받고 은퇴를 앞둔 톱배우 '백은호'를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박지빈은 이날 액션신을 위해 무술 레슨을 따로 받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리허설에 한창인 모습이다. 긴장된 표정과 진지한 태도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반복된 연습으로 손이 까질 정도로 최선을 다해 본 촬영을 마친 박지빈의 열연이 돋보인다.

방송 말미 편집장 지수현(한예슬)이 백은호의 병이 가짜임을 확신했다.

과연 백은호가 가진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빅이슈'는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럭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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