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엔터테인먼트 주가, 결국 또 하락… 3만 5400원으로 장마감
입력 2019. 03.21. 16:35: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했다.

21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600원, 1.67%P하락한 3만 5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의 시가는 3만 3900원이며 고가는 3만 5800원, 저가는 3만 3200원이었다.

소속 가수였던 승리의 버닝썬 사태로 YG 엔터테인먼트도 함께 흔들리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승리의 성접대 의혹이불거진 지난달 26일부터 현재까지 약 25% 가량 떨어졌고 시가총액 2200억 원이 증발했다.

이러한 흐름으로 볼 때 한 애널리스트는 “지금의 사태와 추이를 지켜보면서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다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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