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들, 반지사탕 먹으며 아이 같은 모습 “행복해”
- 입력 2019. 03.21. 17:11: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산들이 순수한 면모를 발휘했다.
산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산들은 어두운 차량 안에서 갖가지 빛을 발하는 반지 사탕을 보고 놀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와 함께 반지를 입에 넣고 즐거워했다.
산들은 “요즘 반지사탕은 빛이 난다”며 “행복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산들은 자신의 모교인 부산 동아고등학교에서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야외 생방송 ‘1320km 프로젝트: 별밤로드 끝까지 간다’를 진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산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