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22일 주주총회…양민석 대표 재선임 가능할까
입력 2019. 03.21. 17:29:29
[더셀럽 심솔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빅뱅 승리의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각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는 22일 주주총회가 열린다.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2019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양민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이사 재선임 안건이 상정된다.

앞서 20일 국세청은 기업 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조사 4국을 투입해 YG엔터테인먼트의 세무조사에 나섰다.

버닝썬 사태를 비롯해 탈세 의혹까지 불거지며 YG엔터테인먼트를 이끌어온 양민석 대표에 대한 재선임이 난관에 부딪힐 것으로 보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