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폭발한 ‘춘분’, 주로 먹는 음식은 무엇?
입력 2019. 03.21. 18:30:2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춘분에 먹는 음식이 화제에 올랐다.

춘분은 봄을 나눈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봄의 6절기 중 4번째에 속하는 날이다.

또한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아지는 날이다.

조상들은 춘분을 나이떡 먹는 날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온 가족이 모여 송편과 비슷한 나이떡을 먹었으며 아이들은 떡을 빚어 자신의 나이만큼 먹은 것으로 전해진다.

춘분에는 볶음 콩을 먹기도 한다. 볶은 콩을 먹을 경우 새와 쥐가 사라져 곡식을 축내는 일이 함께 사라진다고 믿었다.

이외에도 냉이, 달래 등 봄나물을 먹으며 겨우내 부족했던 비타민을 섭취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