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재희에 “박정학부터 구속 시켜야…이대로 두면 안 돼” 분노
- 입력 2019. 03.21. 19:11:3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조안과 박정학을 향해 분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심청이(이소연)가 마풍도(재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심청이는 “서필두(박정학)가 뺑소니 사고를 사주했다는 녹음 파일. 여지나(조안) 노트북에 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무리 욕심에 눈이 멀어도 그렇지. 사람 목숨을 두고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그 녹음파일로 서필두부터 구속 시켜요”라고 분노했다.
마풍도는 “그게 도청 파일이라면 법적 효력은 없어”라며 안타까워했다.
심청이는 “그 사람 이대로 두면 안 되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라며 좌절했다.
이에 마풍도는 “내가 있는데 뭘 고민해”라며 심청이를 다독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