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송죽장’, 고추쟁반짜장 맛집으로 유명 “은은하게 매워”
- 입력 2019. 03.21. 20:03:1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중화요리 맛집 영등포 송죽장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중화요리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맛집의 주 메뉴는 고추 쟁반 자장면이었다. 짬뽕 국물까지 함께 준비돼 기대를 높였다.
직접 맛을 본 PD는 “맵지 않다”라고 말했다.
다른 손님들은 “은은하게 맵다” “아이들 먹기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다”라며 만족했다.
주인장은 “IMF 때 고춧가루를 넣어 먹는 손님을 보고 개발했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