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문제의 USB 발견 후 악랄 미소…이수경·김진우 ‘당황’
- 입력 2019. 03.21. 20:15:4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가 성형 수술 동영상이 담긴 USB를 발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USB가 장에스더(하연주)의 손에 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호(김진우)는 “USB가 없어 샅샅이 훑어봤는데”라고 알렸다.
오산하(이수경)는 “혹시 에스더 씨 손에 들어간 거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이수호는 “원본이 우리 집에 있는 거 우리밖에 모르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오산하는 “똘이는 모른데? 가지고 놀다가 어디에 떨어뜨렸을 수도 있잖아”라고 전했다.
같은 시각 장에스더는 문제의 USB를 손에 쥐고 “여기 수술 동영상이 있어”라며 혼잣말했다.
이어 오산하는 “오늘 관장님 만났어. 계속 박도경으로 살게 해주면 안 되겠냐고 부탁했어. 안 된다고 거절했는데 관장님 표정이 심상치 않아 보였어”라고 이수호에게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