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켜라운명아’ 김혜리, 서효림♥박윤재 보며 “이 집엔 나만 없어지면 돼” 씁쓸
- 입력 2019. 03.21. 20:54:4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쓸쓸한 표정을 지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집으로 돌아왔다.
이날 최수희는 간편하게 예물을 하겠다는 한승주(서효림)에 “그래도 현강의 며느리인데 그 정도로 되겠니”라고 말했다.
한승주는 “저는 현강의 며느리가 아니라 남진 씨 아내로 들어오는 거다”라고 말했다.
양남진(박윤재)은 “예물 같은 거 허례허식입니다. 신경 쓰지 마시죠”라고 매몰차게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방으로 갑시다. 인테리어 어떻게 할지 상의해봐요”라며 한승주를 데리고 자리를 떠났다.
이에 최수희는 “이 집엔 나만 없어지면 되지. 나만 없어지면”이라며 씁쓸하게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