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이용식, 母 향한 그리움 “시간을 되돌린다면 효도 해보고 싶어”
입력 2019. 03.21. 21:33:19
[더셀럽 전지예 기자] ‘마이웨이’ 코미디언 이용식이 어머니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식이 아픈 가족사를 전했다.

이날 이용식은 “딸로 태어났어야 엄마가 좀 힘이 됐을 텐데 나까지도 아들로 태어났으니 아버지까지 남자 5명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엄마는 여자 혼자니까 엄마는 늘 남자들 5명의 옷을 빨래했다. 참 힘든 일이죠. 그때 당시에 세탁기도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용식은 “만약에 다시 시간을 되돌리면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시기 한 5년 전으로 가서 효도가 뭔지를 한번 해보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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